신약개발

HLB이노베이션 자회사 베리스모, CAR-T 후보물질 SynKIR-310 임상 고용량 코호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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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혈액암 치료제 후보물질 SynKIR-310의 임상 1상 시험 디자인을 변경하고 투여 용량을 확대했다. 회사는 고용량 구간에서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추가 평가하기 위해 임상 코호트를 4단계까지 확대하고 환자 모집을 시작했다. 해당 임상 CELESTIAL-301은 재발성·불응성 B세포 비호지킨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기존 CD19 CAR-T 치료 후 재발한 환자도 등록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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