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수천억원을 투자해 지은 평택 바이오플랜트 제2공장의 가동률을 올해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준공 8년 만에 본격 가동을 앞둔 이번 계획의 중심에는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있다. 과거 사노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되던 에페글레나타이드는 권리가 반환된 이후 비만치료제로 방향을 전환해 재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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