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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CM 업계, 협회 설립하며 목소리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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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개별 기업 단위로 산발적으로 대응해오던 국내 인체조직 세포외기질(ECM) 산업계가 공동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한국인체조직 ECM 바이오산업협회가 창립총회 및 정책비전 선포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으며, 이주희 엘앤씨바이오 부회장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엘앤씨바이오, 휴메딕스, GC녹십자웰빙, 한스바이오메드, 휴젤, 제테마, 도프, 바임, HLB생명과학 등 인체조직 관련 기업 20여곳이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 협회는 국민 안전 관리체계 강화와 인체조직법 기반의 산업 발전 방향 등을 정책 비전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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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녹십자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 GC녹십자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DART ↗
  • GC녹십자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DART ↗
  • GC녹십자 신규시설투자등D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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