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

삼천당제약, CPHI서 120건 파트너링…먹는 인슐린 사업화 추진

데일리팜← 뉴스 목록

삼천당제약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월드와이드 2026'에 참가해 해외 제약사들과 120여건의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 경구용 인슐린과 GLP-1 치료제 등 핵심 개발 과제를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회사 측은 이번 미팅을 통해 해당 파이프라인의 사업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BioPulse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CPHI
원료의약품·제약 기술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국제 전시회로 기업 간 파트너링이 활발히 이뤄진다
경구용 인슐린
주사가 아닌 먹는 방식으로 체내 흡수시키는 인슐린 제형으로 약물 전달 기술이 핵심 난제다
GLP-1 치료제
혈당 조절과 체중 감소 효과로 주목받는 호르몬 유사 기전의 대사질환 치료 계열 약물
파트너링 미팅
제약사들이 기술이전, 공동개발, 라이선스 계약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전시회 기간 중 갖는 개별 협의

제약업계에서 신약 후보물질을 보유한 기업은 자체 임상과 상업화에 드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해외 제약사와 기술이전이나 공동개발 계약을 모색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협력은 대형 국제 전시회에서 열리는 비공개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초기 논의가 이뤄지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실제 계약 체결까지는 상당한 추가 검증과 협상 과정을 거친다. 경구용 인슐린처럼 주사제를 경구제로 바꾸는 기술은 위장관에서 단백질 성분이 분해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해 오랜 기간 여러 기업이 도전해온 분야로 꼽힌다.

Why it matters국내 제약사의 해외 파트너링 활동은 신약 개발 성과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통상적인 경로이며, 업계 전반의 기술 경쟁력을 가늠하는 지표로도 참고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기술 배경Technology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