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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구팀, 신규 에볼라 백신 안전성·면역반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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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대와 도쿄대 공동연구팀이 신규 에볼라 바이러스 백신의 임상시험에서 안전성과 면역반응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향후 면역반응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량한 백신의 임상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련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JM)'에 최근 게재됐다. 에볼라 출혈열은 발열, 구토, 설사 등을 유발하며 바이러스 종류에 따라 치사율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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