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2026-08-06

먼디파마 한국법인, 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신임 대표로 내정

한국먼디파마가 조성운 전 사장의 사임에 따라 조연진 전 한국노바티스 희귀질환사업부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조 신임 대표는 오는 10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그는 2006년 한국화이자제약에 입사해 약 15년간 제약 마케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이후 한국노바티스 희귀질환사업부에서 전무를 역임했다.

데일리팜 원문 ↗AI 자동요약 · 미검수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으며, BioPulse는 한국어 요약과 원문 링크만 제공합니다.

관련 임상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