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AZ 비소세포폐암 3상 결과 발표...표적치료 목표 충족, 이중항체는 중단

팜뉴스← 뉴스 목록

아스트라제네카가 진행한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 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두 건의 표적 치료제 임상은 대조군 대비 무진행 생존기간을 연장하며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차세대 이중특이성 항체 치료 후보물질은 효능 부족으로 개발이 중단됐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가 공동 진행한 DESTINY-Lung04 임상 3상에서는 HER2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환경에서 항체-약물접합체 엔허투가 백금 기반 화학요법과 비교 평가됐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팜뉴스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팜뉴스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기술 배경Technology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신약개발 최신Same topic

전체 →

팜뉴스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