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젤라산 성분 여드름 치료 일반의약품(OTC) 시장이 약 20년 만에 제네릭 경쟁 국면에 들어섰다. 오리지널 제품의 매출 급증과 반복적인 품절 현상이 맞물리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후발 품목 허가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GC녹십자가 7월 29일 '아젤라힐크림'을 허가받았고, 이후 퍼슨, 마더스제약, 한미약품이 각각 8~9월 사이 유사 제품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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