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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한국 대표, "예방접종 정책 전 연령층으로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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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나 리디거 한국GSK 대표는 한국 법인 설립 4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예방접종 정책이 소아·청소년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연령층과 인구집단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이재명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올해 하반기 국가예방접종사업(NIP) 신규 도입 후보군을 도출하겠다고 발표했다. 우선 검토 대상으로는 HPV 9가 백신, 고령층 고면역원성 인플루엔자 백신, 고령층 폐렴구균 단백결합백신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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