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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개발사 줄이탈…정부 지원 임상 2상, GC녹십자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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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백신 개발 경쟁이 GC녹십자 중심으로 재편됐다. 팬데믹 당시 다수의 제약·바이오기업이 백신 개발에 뛰어들었으나 엔데믹 전환 이후 개발 중단과 사업 축소가 이어졌다. 정부의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 임상 2상을 수행하는 기업은 GC녹십자 한 곳만 남았다. GC녹십자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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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녹십자 반기보고서 (2026.06)DART ↗
  • GC녹십자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 GC녹십자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DART ↗
  • GC녹십자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DART ↗
  • GC녹십자 신규시설투자등D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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