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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모더나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임상 3상서 재발 지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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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pencer Davis

머크와 모더나가 공동 개발한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이 고위험 피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키트루다(Keytruda)와 병용 투여 시 무재발 생존기간을 연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로 양사는 신속승인 신청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구체적인 임상 수치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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