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

케이메디허브, AI 활용 혁신신약 발굴사업 성과교류회 개최

팜뉴스← 뉴스 목록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 서울에서 인공지능 기반 혁신신약 발굴 국책과제의 성과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며, 2022년부터 올해 12월까지 5년간 이어진다. AI 신약개발 공공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실제 연구 현장에 적용해 후보물질 발굴 효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는 사업 전체 운영을 맡아 과제 간 기술·데이터 연계와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공공 플랫폼 KAIDD의 현장 확산을 지원해왔다. 이번 교류회는 사업 종료를 앞두고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후속 연구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으며, 주관 부처 및 산학연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 아론티어 고준수 대표와 아이젠사이언스 김선규 본부장은 AI 신약개발 산업 동향을 소개했고, 삼진제약 이수민 연구센터장과 연세대 박상현 교수는 AI를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사례를 발표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앞으로도 KAIDD를 통해 산학연 간 알고리즘·데이터 연계와 공동연구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박구선 이사장은 5년간 쌓은 연구 데이터가 실제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이어지도록 협력 생태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과기정통부 주관·한국연구재단 지원, 2022년~2026년 12월 5개년 국책사업
  • 케이메디허브가 사업 총괄운영 맡아 공공 AI 플랫폼 KAIDD 현장 확산 지원
  • 삼진제약·아론티어·아이젠사이언스·연세대 연구진 참여해 후보물질 발굴 사례 발표
  • 참석자 16명 규모 성과교류회, 사업 종료 앞두고 후속 연구 연계 논의

BioPulse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AI 신약개발
인공지능으로 화합물 구조와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신약 후보물질을 예측·설계하는 기법
국책과제
정부 부처가 예산을 편성해 특정 분야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공공 연구사업
신약 후보물질
약효 가능성이 확인돼 이후 전임상·임상 개발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초기 화합물
산·학·연 연계
기업·대학·연구기관이 역할을 나눠 협력하며 연구성과를 실용화로 이어가는 협력 구조

신약 개발은 후보물질 발굴부터 상용화까지 오랜 시간과 비용이 드는 과정으로, 이를 단축하기 위해 여러 나라에서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 구축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정부 부처와 연구재단이 공공 플랫폼을 만들어 개별 연구기관과 기업이 데이터를 공유하고 기술을 축적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의 사업이 추진돼 왔다. 이런 사업은 통상 여러 해에 걸쳐 진행되며,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참여 기관 간 협력을 조율하는 교류 행사가 함께 열리는 경우가 많다.

Why it matters공공 AI 신약개발 플랫폼은 개별 기업이 갖추기 어려운 인프라를 공유 자원으로 제공해 국내 신약 개발 생태계의 기초 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팜뉴스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팜뉴스에 있습니다.

기술 배경Technology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

팜뉴스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