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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허투, 비용효과성 재평가 통해 영국 NHS 급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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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허투는 임상적 효과에도 비용효과성 문제로 2024년 영국 급여 불권고 판정을 받았다. 이후 NICE가 비용효과성 평가 기준을 조정하고 제약사 측과 재협상을 진행한 끝에 이번에 NHS 지원 대상으로 포함이 결정됐다. 국내에서도 HER2 저발현 유방암 환자에 대한 급여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어 이번 영국 사례가 참고 기준으로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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