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한미약품, 낙소졸·오보덴스 근골격계 임상 근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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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요통 치료제 낙소졸과 골다공증 치료제 오보덴스의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근골격계 질환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낙소졸은 임상 3상을 통해 요통 적응증을 추가했으며, 오보덴스는 한국인이 포함된 글로벌 임상 3상에서 데노수맙 오리지널 의약품과 임상적 동등성을 확인했다. 관련 내용은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소개됐다.

BioPulse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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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적 동등성
바이오시밀러 등이 오리지널 의약품과 효능·안전성 면에서 통계적으로 유사함을 입증하는 개념
적응증
특정 의약품이 치료 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허가받은 질병이나 증상의 범위
바이오시밀러
특허 만료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구조·효능이 유사하게 개발된 복제약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
스테로이드 성분 없이 염증과 통증을 억제하는 계열의 약물

국내 제약사가 학술대회에서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은 의료진에게 처방 근거를 제공하고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통상적 활동이다. 요통이나 골다공증 같은 근골격계 질환은 고령화에 따라 치료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분야로,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비교 임상을 통해 대체 가능성을 검증하는 절차가 일반적으로 요구된다. 적응증 확대는 기존 승인 의약품이 추가적인 임상시험을 거쳐 사용 범위를 넓히는 과정을 의미한다.

Why it matters근골격계 치료제 시장에서의 임상 근거 축적은 처방 확대와 국산 신약·바이오시밀러의 경쟁력 확보에 일반적으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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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DART ↗
  • 한미약품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DART ↗
  • 한미약품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DART ↗
  • 한미약품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D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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