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

휴온스, 백신사업 확대…유통 품목 6종으로 늘려

메디파나← 뉴스 목록

휴온스는 의약품 도입·유통사업의 신성장축으로 백신사업을 키우고 있다. 지난 4월 사노피 백신 5종의 국내 판매를 시작해 2분기 매출에 반영했고, 최근 서브스티팜 바이오로직스와 일본뇌염 생백신 '이모젭'의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진출 반년 만에 협력사가 사노피에 이어 서브스티팜까지 2곳으로 늘었고, 취급 백신 품목도 6종으로 확대됐다. 휴온스는 기존 병의원 영업망과 저온유통 체계를 활용해 백신 유통사업의 외형을 넓히고 있다.

BioPulse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콜드체인(저온유통)
백신 등 온도에 민감한 의약품을 생산부터 투여까지 일정한 저온 상태로 유지해 운송·보관하는 체계
생백신
병원체의 독성을 약화시켜 살아있는 상태로 접종해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백신 형태
도입·유통사업
해외 제약사의 제품을 국내 독점 판권 등으로 들여와 영업망을 통해 병의원·약국에 공급하는 사업 모델
일본뇌염
모기를 매개로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뇌염으로, 국가예방접종사업 대상 질환 중 하나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자체 개발 역량 외에도 해외 제약사의 완제품을 들여와 국내에서 유통·판매하는 사업을 매출 다각화 수단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백신은 보관·운송 조건이 까다로워 콜드체인 인프라와 병의원 영업망을 갖춘 기업이 유리하며, 이 때문에 기존 유통망을 보유한 제약사가 백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사례가 흔히 나타난다. 해외 백신사 입장에서도 국내 인허가·유통 경험이 있는 파트너와 독점 계약을 맺어 시장 진입 비용을 줄이려는 수요가 존재한다.

Why it matters백신 유통망 확대는 제약사의 외형 성장뿐 아니라 국내 백신 공급 다변화와 접근성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사안으로 다뤄진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BioPulse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기술 배경Technology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

메디파나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