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2026-08-19

엔허투, HER2 변이 폐암 1차 치료 임상서 PFS 개선 확인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HER2 변이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 'DESTINY-Lung04' 톱라인 결과를 발표했다. 엔허투(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는 백금-페메트렉시드 화학요법과 키트루다 병용요법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에서 개선을 보였다. 이번 결과로 기존 2차 치료로 사용되던 엔허투를 1차 치료로 앞당길 수 있는 임상 근거가 마련됐다. 구체적인 수치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히트뉴스 원문 ↗AI 자동요약 · 미검수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히트뉴스에 있으며, BioPulse는 한국어 요약과 원문 링크만 제공합니다.

관련 임상

BioPulse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