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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C 2026, 폐암 치료 전략 세분화…제약사들 부스서 신약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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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폐암학회 국제학술대회(KALC IC 2026)가 10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소세포폐암 1차 유지요법, EGFR·HER2 변이 표적치료, 수술 전후 면역항암요법 등 폐암 치료 전략이 조기 단계로 이동하고 세분화되는 흐름이 소개됐다. 보령, 유한양행, 존슨앤드존슨(J&J), 한국다이이찌산쿄, 한국오노약품공업·BMS 등이 부스를 마련하고 최근 허가 현황과 치료 전략을 공유했다. 구체적인 임상 수치나 승인 일자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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